rimakr / 공간의 다음 시간공간 · 예술 · 기술

공간의 다음 시간을 만듭니다.

오래된 장소의 기억을 존중하며,
예술과 기술, 사람을 잇는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남아 있는 것에서
다음을 찾습니다.

한 장소에는 건물보다 많은 것이 남아 있습니다. 시간을 견딘 재료와 사람의 흔적, 동네가 함께 쌓아 온 기억이 있습니다.

철거와 신축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그곳에 이미 있는 가치를 읽습니다. 지역의 맥락을 존중하며 이어 갈 쓰임을 고민합니다.

rimakr 소개

공간의 기록

장소의 변화와 그 안에서 이어지는 활동을 기록하는 아카이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별 참여 역할과 공개 가능한 자료를 확인 중입니다. 확인을 마친 기록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안내

다음 쓰임을 기다리는
공간이 있나요?

폐공장, 창고, 학교, 숙박시설. 오래 비어 있는 장소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하며 홍천 지역을 우선 검토할 계획입니다. 건물 소유자가 아니어도 알고 있는 공간의 정보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공간 제안 안내

현재 안내를 준비 중이며, 아직 제안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제안에서 가능성까지

  1. 제안

    오래 비어 있거나 다른 쓰임을 기다리는 장소를 살펴봅니다.

  2. 기초 검토

    장소의 상태와 지역의 맥락, 활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3. 현장 협의

    필요한 경우 관계자와 현장에서 공간의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4. 가능성 탐색

    장소와 사람에게 맞는 다음 쓰임의 방향을 탐색합니다.

검토 절차에 대한 안내이며, 매입·임대·선정을 확약하지 않습니다.

머무르고, 배우고,
함께 만드는 장소.

예술가가 머무는 레지던시, 배움을 나누는 예술학교, 지역과 연결되는 문화 거점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아직 구상 단계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이나 참여자를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구상 살펴보기

장소와 사람을 잇는 이야기

유휴 공간 제안

제안 대상과 준비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공간 제안 안내

협업 문의

함께할 활동에 관한 문의 동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협업 문의 안내